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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 인터뷰] 경기동물의료원 혈액투석센터 조 영 욱 센터장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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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6-03-04 1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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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학제 협진과 24시간 상시 투석으로 혈액투석 진료 시스템 완벽 구축”


"혈액투석 성공률 높아져 실질적인 치료 옵션으로 확신

전문인력 팀워크 바탕으로 보호자와 활발한 소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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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동물의료원은 지난해 5월 혈액투석센터를 개설하고, 신장 손상 환자를 위한 전문 치료를 본격적으로 가동하고 있다. 조영욱 센터장은 오픈과 동시에 합류해 전담 인력을 중심으로 야간 포함 24시간 상시 투석이 가능한 운영 체계를 마련해 운영 중이다.


투석 치료 과정은 먼저 외과·중환자내과·영상진단과와 협진을 통해 환자 상태를 면밀히 평가한 후 진행되며, 투석 치료 이후에도 협진을 통해 장기적인 관리를 이어가고 있다.


또한 지역 거점 병원과 연계한 혈액 보관·공급 시스템을 통해 투석에 필요한 혈액을 안정적으로 확보하고 있다.


이에 조영욱 센터장을 만나 경기동물의료원의 혈액투석센터 시스템에 대해 들어봤다.



혈액투석 치료가 보편화되기 전에는 신장 손상이 발생한 환자에게 수액 처치와 체중·소변량 관찰 등 대증 치료에 의존할 수밖에 없었다. 손상이 경미하면 회복되는 경우도 있었지만 상태가 심각한 환자들은 안락사나 퇴원을 선택해야 하는 상황이 반복됐다.


마취, 췌장염 등 중증 염증성 질환이나 이뇨제·진통제 사용 이후 신장 손상이 발생한 환자들을 보며 무력함을 느꼈고, 이러한 경험이 혈액투석 치료에 관심을 갖게 된 계기가 됐다. 혈액투석센터는 이러한 환자들에게 보다 적극적인 치료 선택지를 제공하고 생존율을 높일 수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기사 바로가기> https://www.dailygaewon.com/news/articleView.html?idxno=17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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