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1] 반려동물 장수 비결은…"작은 숨소리 하나도 놓치지 말아야" 보호자 세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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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6-02-14 1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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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반려동물영양연구소, 올해 첫 원포인트 강의
윤국진 경기동물의료원 원장, 호흡기 질환 특강
(서울=뉴스1) 최서윤 동물문화전문기자 = 한국반려동물영양연구소(대표 정설령)가 지난 7일 반려견·반려묘 보호자가 참여하는 전문 교육 프로그램 '원포인트 인텐시브 클래스(One-Point Intensive Class)'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한국반려동물영양연구소가 주최한 2026년 첫 보호자 참여 프로그램이다. 반려동물 호흡기 질환의 초기 신호와 동물병원 방문 시점을 보호자 눈높이에서 이해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오프라인과 온라인 채널의 보호자 참여를 병행한 이번 프로그램은 사전 신청 단계부터 높은 관심이 이어졌다.
원포인트 인텐시브 클래스는 보호자들이 평소 깊은 고민을 안고 있는 특정 질환을 선정해 핵심 정보를 전달하는 집중형 교육 세미나다. 반려가족에게 건강한 먹거리 문화를 제안하고 전문적인 영양 정보를 제공한다.
지난해는 항암·항종양(김예원 구리 더케어동물의료센터 원장), 간질환(고진 광주 송정동물의료센터 원장), 눈 건강(김준영 건국대학교 교수)을 주제로 강의가 펼쳐졌다. 올해 첫 강의는 '숨이 보내는 신호, 놓치면 안 되는 순간들-강아지·고양이 호흡기 질환 보호자 가이드'를 주제로 윤국진 경기동물의료원 원장이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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