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에 자주 안 오고 싶은데, 경기동물의료원은 맘 놓고 다닐 수 있어 정말 다행이에요. 페이지 정보 작성일 26-03-31 07:25 목록 본문 19년 식구로 지내던 마루가 무지개 다리를 건너고, 뜻하지 않게 만난 제이컵.내 맘속에 꼬옥 들어와 어느새 제 건조한 삶을 지탱해주고 있답니다.병원에 자주 안 오고 싶은데, 경기의료원은 맘 놓고 다닐 수 있어 정말 다행이에요.좋은 쌤들 감사해요.- 아이 이름: 제이컵- 보호자 성함: 김현정 님 경기동물의료원에 내원하신 보호자님들께서 사랑하는 반려동물을 위해 직접 남겨주신 글입니다.아이를 향한 따뜻한 마음이 담긴 감동의 순간을 지금 만나보세요.* 본 엽서의 내용은 사전 안내 후 보호자님의 동의를 받아 온라인에 소개합니다. 이전글우리 호두, 수술 잘 받고 건강하게 뛰어다니자! 26.03.31 다음글사랑과 정성으로 진료해주신 덕분에 많이 밝아지고 건강해진 우리 앤젤라!! 26.03.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