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젠가 방찌가 병원 갈 일이 생길 때 꼭 맡기고 싶은 곳이라고 생각이 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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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6-03-23 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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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찌를 처음 데려오고 경기동물의료원을 봤을 때
언젠가 방찌가 병원 갈 일이 생길 때 꼭 맡기고
싶은 곳이라고 생각이 들었어요..깨끗하고 큰 진료실과
분주하게 움직이면서도 동물 한 마리 보호자 한 사람을 소중하게
바라보는 시선이 인상 깊었거든요!!
아직 방찌가 다행히 크게 아픈 적이 없지만,
1층 유치원을 다니며 동물병원 소식들을 보며..
- 아이 이름: 김빵찌
- 보호자 성함: 김지혜 님
경기동물의료원에 내원하신 보호자님들께서 사랑하는 반려동물을 위해 직접 남겨주신 글입니다.
아이를 향한 따뜻한 마음이 담긴 감동의 순간을 지금 만나보세요.
* 본 엽서의 내용은 사전 안내 후 보호자님의 동의를 받아 온라인에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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