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동물의료원 덕분에 울 콩이 건강 잘 지켜갑니다.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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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6-03-20 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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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 작은 공간에서 데려가 달라고 콩콩 거리던 울막둥이 콩아 ♡.
할머니 돌아가실 때까지 할머니 외롭지 말라고
곁에서 잘 지켜주었던 울 콩이가, 할머니 떠난 빈자리를
우리 곁에서 또 그렇게 행복을 주는 너란 녀석!!
이제는 파파 할아버지 노견이지만 우리 곁에서 오래오래
장수하며 강아지 100세 시대 갱신해보자 ^^
울 콩이 건강하게 오래오래~
경기의료원 덕분에 울 콩이 건강 잘 지켜갑니다. 감사해요.
- 아이 이름: 콩이
- 보호자 성함: 이가영 님
경기동물의료원에 내원하신 보호자님들께서 사랑하는 반려동물을 위해 직접 남겨주신 글입니다.
아이를 향한 따뜻한 마음이 담긴 감동의 순간을 지금 만나보세요.
* 본 엽서의 내용은 사전 안내 후 보호자님의 동의를 받아 온라인에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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