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 동생이 태어나고 늘 양보하는 삶을 살게해서 미안해 페이지 정보 작성일 26-03-20 05:15 목록 본문 인간 동생이 태어나고 늘 양보하는 삶을 살게해서미안해 이월아.그래도 너는 내 첫째이고 내 첫아이야사고치지 말고 나랑 오래살자 사랑해- 아이 이름: 윤이월- 보호자 성함: 윤아림 님 경기동물의료원에 내원하신 보호자님들께서 사랑하는 반려동물을 위해 직접 남겨주신 글입니다.아이를 향한 따뜻한 마음이 담긴 감동의 순간을 지금 만나보세요.* 본 엽서의 내용은 사전 안내 후 보호자님의 동의를 받아 온라인에 소개합니다. 이전글많이 보고싶다.. ♡ 26.03.20 다음글오래오래 지금처럼만이라도 우리 가족 곁에 살게 해달라고 누나가 욕심 좀 부려볼게 26.03.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