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걷는 발소리가 작은 종소리처럼 병원복도에 맑게 울려퍼지길 바라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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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6-03-19 0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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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이나 다리를 잃을뻔 했지만, 두번 모두 스스로 일어난 순심이,
갑작스런 디스크로 수술대에 올랐지만 또한번 기적을 위해 열심히 재활하고 있어요
올 크리스마스에는 꼭 순심이가 다시 걷는 발소리가
작은 종소리처럼 병원복도에 맑게 울려퍼지길 바라며 ♡
이기연 선생님, 정말 감사드려요 : )
- 아이 이름: 순심이
- 보호자 성함: 김지은 ·고봉준 님
경기동물의료원에 내원하신 보호자님들께서 사랑하는 반려동물을 위해 직접 남겨주신 글입니다.
아이를 향한 따뜻한 마음이 담긴 감동의 순간을 지금 만나보세요.
* 본 엽서의 내용은 사전 안내 후 보호자님의 동의를 받아 온라인에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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