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곁에 있게 되는 기적이 일어났어요 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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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6-03-18 2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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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2월, 갑작스런 IMHA 발병으로 빈혈 수치가 너무 낮아
집에서 보내주려던 탄이를 데리고 마지막으로 이 병원을 찾았어요.
이동하는 길에 떠날 수 있다던 탄이가 지금까지 건강하게
우리 곁에 있게 되는 기적이 일어났어요 ㅠ_ㅠ 다시 또
그런 순간이 올지 모르지만 함께 하는 순간순간 감사하며 2025년을 보내왔어요.
민주과장님 + 병원 식구들 모두 감사드립니다 ☺
- 아이 이름: 탄이
- 보호자 성함: 정혜인 ·김태완 님
경기동물의료원에 내원하신 보호자님들께서 사랑하는 반려동물을 위해 직접 남겨주신 글입니다.
아이를 향한 따뜻한 마음이 담긴 감동의 순간을 지금 만나보세요.
* 본 엽서의 내용은 사전 안내 후 보호자님의 동의를 받아 온라인에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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